Posted on 2024. 06. 06.


끝없는 배움과 열정, 성북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작품 전시회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성북노인종합복지관(관장 송향숙)는 5월 28일 100여 명의 어르신 및 지역주민과 함께 ‘2024 성북 어르신 작품전시회’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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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4 성북 어르신 작품전시회’는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여가문화활동이 정상화되고 그동안 복지관을 통해 갈고 닦은 어르신들의 실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서울교통공사 6호선 고려대역(역장 김성동)의 협조로 고려대역사 내에서 개최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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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향숙 성북노인종합복지관장은 “배움에는 끝이 없고 열정에는 한계가 없다는 말처럼 작품 하나하나에 예술적 혼을 담아 완성하셨을 어르신들의 작품들이 많은 분께 감동을 줄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하여 기쁘고, 흔쾌히 장소를 협조해주신 고려대역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하다, 앞으로도 선배 시민 어르신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더 다양한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.”라며 취지를 설명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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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대역사 내에 모인 100여 명의 어르신과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함께 전시회 작품을 관람했다. 이번 전시회에는 사군자, 한글서예, 한문서예, 미술, 캘리그라피, 한국화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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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어르신들의 작품전시회를 와보니 이제 앞으로 어르신들 한분 한분 모두 작가로 불러드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작품들이 모두 훌륭하고 작품에서 어르신들의 정성과 노력이 느껴진다. 특히, 이렇게 지하철역사 내의 공간에서 전시회를 하게 되어 많은 지역주민이 작품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의미가 깊다. 작품전시회를 개최한 관장님과 장소를 협조해주신 역장님, 그리고 우리 성북노인종합복지관 작가 어르신들 모두 감사하고 또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.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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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 성북 어르신 작품전시회는 5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고려대역사 내에서 개최되며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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