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6. 27.


노원구, <2024 데이터 액티비스트 양성 사업> 추진

청년의 빅데이터 역량, 노원구가 키운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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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청년들의 창업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<2024 데이터 액티비스트 양성 사업>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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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데이터 액티비스트 양성 사업’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빅데이터 활용 능력이 중요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지역 내 청년들을 데이터 활용 관련 전문가로 육성해 지역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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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은 비전공자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접근장벽을 낮춰 초급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. ▲Python, Numpy, Pandas 등 데이터 분석 커리큘럼을 비롯해 ▲프로젝트 실습 위주의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실무적인 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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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일정은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, 매주 토요일 8시간씩(총 64시간) 진행된다. 원활한 교육을 위해 수강생은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. 다만,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필요시 노트북 무상대여를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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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집 기간은 6월 29일(토)까지로,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19~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.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,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. 기타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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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더해 구는 오는 10월 <2024 청년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>도 실시할 계획이다. 지난해 공모전을 통해 ▲유동 인구수에 따른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 ▲노원 청년문화생활카드 개선방안 ▲불법 광고물 회수 프로젝트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한 바 있어 구는 올해 공모전에 거는 기대도 크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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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지속적으로 데이터 직무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데이터 과학자, 데이터 개발자, 데이터 분석가의 경우 전 산업 평균보다 인력 부족률이 높아 이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”며 “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의 취업과 창작 활동이 탄력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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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: 노원구청 청년정책과(☎2116-7106), 한국경영인증원 미래전략팀(☎6309-900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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