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7. 04.


고명외식고-돈암1동주민센터, 어르신에 빵 전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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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명외식고등학교와 돈암1동주민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2024 동교동락 결연사업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돈암1동주민센터 관계자들과 고명외식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지난 14일 관내 고운경로당 외 2개소에 직접 만든 빵 100여 개와 쿠키·커피 70세트를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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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나눔 행사는 돈암1동주민센터와 고명외식고등학교가 추진하는 ‘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2024 동교동락 결연사업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제과제빵을 지역 경로당에 나눈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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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들이 직접 구운 빵을 전달하면, 동주민센터는 어르신들에게 빵을 나누며 복지상담도 함께 진행했다. 동교동락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 내 ‘배움과 나눔’의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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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명외식고 관계자는 “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과제빵 나눔 봉사가 가까우면서 멀게 느껴졌던 학교와 마을과의 사이를 좁혀주는 계기가 됐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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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인복 돈암1동장은 “학생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빵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전해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학교와 마을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우리 마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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