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7. 11.


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성북지점

뜨거운 여름 더위를 날려줄 쿨한 기탁

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성북지점 나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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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길음2동에 소재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성북지점(지점장 오재천)이 지난 6월 28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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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사업총괄본부 성북지점은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. 최근 3년간 3,8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으며, 올해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500만 원을 쾌척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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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재천 성북지점장은 “연일 치솟는 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상품권을 지원하여 물가 상승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.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보며 일상적 기부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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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매년 지속적으로 다양한 후원을 해주시는 경주사업총괄본부 성북지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. 이번 기부는 무더위에 지친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. 성북구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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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은 길음2동 한부모가정, 차상위계층 등 온열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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