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7. 11.


성북구, 새마을지도자協과 합동방역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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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보건소에서 합동방역 전 방역약품 안전교육 및 방역 시연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역대급 무더위에 급증하는 모기, 파리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5일 오전 8시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을 기점으로 하절기 집중 합동방역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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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류복수 새마을지도자성북구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동 새마을 방역봉사대원 및 성북구청과 성북구보건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. 성북구보건소에서 진행하는 방역 약품 안전교육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성북천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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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때 이른 무더위에 러브버그 외에도 해충 발생 증가로 민원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우리 구 새마을 방역봉사대원들이 효과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며 해충으로부터 구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”라며 “매년 무더위 속에서도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방역봉사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역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”라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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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복수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장은 “올해는 더욱 신경 써서 길거리와 주택가 위주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”라며 “주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 활발한 활동으로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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