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7. 18.


삼선새마을금고, 보문동 이웃에 ‘사랑 가득 옥수수’ 나눠

(시사프리신문=김영국 기자) 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소재 삼선새마을금고(이사장 이숙희)가 지난 8일 보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옥수수 50포대(총1,500개)를 전달했다.

​

‘사랑가득 옥수수 나눔 행사’는 보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문 복지 사랑채에서 진행했으며 관내 고독사 위험군 1인가구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 대상자에게 옥수수를 전달했다.

​

보문 복지 사랑채는 삼선새마을금고에서 3년 무상임대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된 공간으로 보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운영을 맡고 보문동주민센터가 행정을 지원하고 있다. 또한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,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, BBQ치킨성북스타점과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곳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식사 및 물품지원을 통해 사회복지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다.

​

이숙희 삼선새마을금고이사장은 “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​

보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맹심 위원장은 “우리 이웃들이 옥수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​

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민·관의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삼선새마을금고에 감사를 드리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이어나가겠다”라고 말했다.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