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7. 24.


도봉구, 19세 청년에게 교육 수강료 최대 20만 원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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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19세(2005년생) 도봉구 청년에게 교육 수강료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.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자기개발을 돕기 위해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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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등본상 도봉구에 거주하는 2005년생 청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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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분야는 자격증 시험 준비 등을 위한 학원과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의 온·오프라인 강의다. 2024년 1월 이후 수강분에 한한다. 1인당 지원금은 최대 20만 원까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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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.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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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요건과 증빙자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(알림마당→공지사항)에서 확인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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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19세는 성년으로서 새로운 책임과 경험으로 자아를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다. 이번 수강료 지원이 사회초년생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, 또 본인의 역량을 키우고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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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청년미래과 청년정책팀 02-2091-38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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