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8. 01.


도봉구의회, 제338회 임시회 마무리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(의장 안병건)는 지난달 24일,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월 19일부터 6일간 진행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.

​

안건처리에 앞서 고금숙 의원은 ‘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와 도봉환경교육센터 운영에 관하여’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운영에 관하여 제언했다.

​

이번 제338회 임시회에서 심사한 8건의 안건 중에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이 원안가결했으며, 도봉구청에서 제출한 1건의 조례안은 수정의결했다.

​

원안가결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▲고금숙 의원의 ‘서울시 도봉구 어린이 생존수영교육 지원 조례안’ ▲강혜란 의원의 ‘서울시 도봉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’ ▲이성민 의원의 ‘서별시 도봉구 프리랜서 권익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’ ▲정승구 의원의 ‘서울시 도봉구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’ ▲이호석 의원의 ‘서울시 도봉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’이 있다.

​

제2차 본회의 마지막에서 ▲이호석 의원 외 13명 의원이 발의한 ‘지하철 4호선 쌍문~당고개역 4개 구간 지하화 촉구 결의안’ ▲ 강혜란 의원 외 13명 의원이 발의한 ‘서울 106번 버스 폐선 철회 촉구 결의안’이 모두 채택되었다.

​

이날 채택한 결의문은 대통령, 국무총리, 국회의장, 전국 시군구와 지방자치단체의회에 송부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