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8. 01.


종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, 고립 1인가구에 ‘희망이음 꾸러미’ 나눔

동네 구석구석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동시 실시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종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지역 내 사회적 고립위험에 놓여 있는 1인가구을 지원하기 위해 ‘희망이음 꾸러미’ 나눔사업을 추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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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희망이음 꾸러미’ 나눔행사는 종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(위원장 정세균)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(관장 김연은)이 민·관협력사업으로 공동으로 추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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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사회적 고립위험에 있는 60가구를 대상으로 3인1조로 가정방문하며 열무김치, 삼계탕, 간편식(김,햇반,라면,카레 등)으로 구성한 희망이음 꾸러미 나눔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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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영근 종암동장은 “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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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세균 종암동 지역사회보장보장협의체 위원장은 “우리동의 어려운 1인가구를 더욱 세심히 돌보고, 따뜻한 돌봄망을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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