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8. 07.


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, 제6회 동북아시아 시장 포럼 참석

이종환 부의장, “동북아 주요 도시 공통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”

‘기후동행카드’, ‘제로 웨이스트’ 등 서울시 우수 정책 소개하며 민관 협력 강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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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는 이종환 부의장이 8월 2일(금)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제6회 동북아시아 시장 포럼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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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환 부의장은 개회식 축사에서 “동북아 주요 도시들이 도시 간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면서 공통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뜻깊은 자리”라고 언급하며, “우리의 노력이 지속가능한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어야 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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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부의장은 또 서울의 ‘기후동행카드’와 ‘제로 웨이스트’ 정책은 “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여러 실천들이 말처럼 쉽진 않지만 함께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믿는다”며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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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6차 동북아시아 시장 포럼(Northeast Asian Mayor’s Forum, NEAMF)은 2014년 기후환경을 주제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는 포괄적 도시 국제 포럼으로 개최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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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포럼은 ‘동북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한발전: 민관 파트너십 촉진과 활용’이라는 주제로 동북아시아 대표 도시와 국제기구, 외교사절단 등 5개국 200여 명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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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와 서울시, 부산시, 중국 베이징시정협, 일본 미냐코노조시, 러시아연방 상태페테르부르크 등 동북아 주요 도시가 참석하여 지속가능한 인프라·관광·재생에너지 등에 관한 성공 사례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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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와 함께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서울시 버스 준공영제, 스마트교통카드, 기후동행카드, 철도사업 등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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