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8. 08.


도봉구, 1인가구에 스마트초인종 등 안심홈세트 3종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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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초인종, 가정용CCTV, 현관문 안전장치 총 3종 구성

스토킹범죄 피해예방 1인가구에는 음성인식무선벨도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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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1인가구, 한부모가정 등 안전 취약계층에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. 안심홈세트는 스마트초인종, 가정용CCTV, 현관문 안전장치 총 3종으로 구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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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초인종에는 현관 상황을 휴대폰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. 가정용CCTV에는 집 내부를 휴대폰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뿐 아니라 동작 및 소리 감지 기능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기능이 탑재돼 있다. 현관문 안전장치에는 외부에서 문을 열 수 없도록 방지하는 이중 잠금장치가 부착돼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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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1인가구, 한부모가구다. 주민등록등본 기준 도봉구 1인 단독세대면 신청 가능하다. 총 35가구에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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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기간은 오는 8월 9일까지다. 최종 지원 대상자는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한다. 선정 시에는 주거형태, 범죄피해경험 등을 우선 고려한다. 선정 결과는 8월 20일 이후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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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은 도봉구 또는 도봉구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봉구가족센터 이메일(1dobongonelife@naver.com)로 제출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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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토킹범죄 피해예방 가구에 대해서는 안심홈세트 외에도 추가로 음성인식무선벨을 지원한다. 음성인식무선벨은 긴급상황 시 \'살려주세요\', \'도와주세요\'와 같은 특정 단어를 말하면 인식해 경찰이 상주하는 관제센터로 전달된다.

지원 대상은 도봉구경찰서에서 스토킹 범죄사건 접수 또는 처리 이력이 있는 자 중 주민등록등본 기준 도봉구 1인 단독세대다. 총 10가구에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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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위해 도봉구가족센터(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), 도봉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들과 힘을 모았다. 앞으로도 굳건한 협력을 바탕으로 1인가구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지역 내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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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

- 도봉구 가족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02-2091-2473

- 도봉구가족센터(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) 070-8858-13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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