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8. 08.


성북구청, 자매도시 화성시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기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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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달 30일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86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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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한 성북구청 임직원들은 피해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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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안타까운 사고로 생명을 잃은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”라며 “성북구청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전달하는 성금이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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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청 임직원들은 지난 강원도 대형 산불, 괴산군 수해 등 국민의 아픔이 있을 때마다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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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성북구는 2017년부터 화성시와 자매도시의 연을 맺고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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