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04.


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, 청소년보드게임 동아리“보조개”활동 활발

보드게임 조(좋)아하는 사람 같이 개(게)임하자 “보조개”운영

센터 내 다양한 보드게임 체험으로 건전한 놀이문화 형성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는 “보드게임 조(좋)아하는 사람 같이 개(게)임하자” 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 보드게임 동아리 “보조개”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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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6월부터 첫 모임을 시작으로 결성된 청소년 보드게임 동아리 “보조개”는 매월 1, 3번째 토요일마다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 10명이 다양한 보드게임을 체험하며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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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보조개”는 현재까지 루미큐브, 블리츠, 도블, 딕싯, 모두의 마블, 스플렌더, 할리갈리 익스트림, 클루 등 총 10종 이상의 보드게임을 체험하며 미션을 함께 수행하고, 게임 방법을 서로 설명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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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보조개” 동아리에는 두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다. 첫째, 보드게임을 시작하기 전 “재미없을 것 같다”, “하기 싫다” 등 부정적인 발언을 하지 않는다. 둘째, 승패를 가리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함께 즐기기 위한 게임으로 이겼을 때도 진 친구들을 배려하면서 기뻐하고, 졌을 때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며 승패에 따른 감정관리도 경험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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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이번 여름방학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보드게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“누림이네 보드게임”을 진행했다. 주사위 뱅, 나나, 미니빌, 데굴데굴 감자전하, 클러스터 등 새로운 보드게임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즐거움을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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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드게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“뱅이라는 새로운 보드게임을 체험해보니 흥미롭고 즐거웠다”, “단체로 게임한 데굴데굴 감자전하가 너무 재밌었다”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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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 “보조개” 동아리 담당자는 “현장에서의 다양하고 건전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운영할 계획이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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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는 아동·청소년 권리향상을 위해 문화, 놀이, 쉼, 배움의 거점 공간으로 댄스연습실, VR스포츠, 청소년카페, 교육프로그램 및 학습공간, 청소년파티룸 등의 시설을 갖춘 성북구립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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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 문의는 센터 홈페이지(http://www.jwnurim.or.kr) 참고 및 전화(☎02-6229-1318)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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