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19.


강북구, 올해 추경 223억원 편성 “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에 투입”

백년시장 아케이드 기능 보강, 상징경관 조성사업 등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

제설대책,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예산도 반영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가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2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지난 9일(월) 확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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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추경예산 재원은 약 223억원 규모로, 일반회계가 210억원, 특별회계가 13억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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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추경예산은 주요 역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복지사업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편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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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회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일반경비에 총 87억원을 편성하여 ▲통·반장 지원(5억 5천만원) ▲진로·진학 박람회 개최(6천만원) ▲제설대책(4억원) ▲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(5억 4천만원)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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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더해 국·시비 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비 분담금으로 총 7억원을 편성하였으며, 세부 내용으로는 ▲긴급복지 지원(4천만원) ▲경로당 운영 지원(2천만원) ▲어린이보호구역(스쿨존) 유지관리 사업(2천만원) 등이 포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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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하반기 시급성을 요하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19억원 등을 편성했는데 주요내용으로는 ▲동 청사 개보수 유지관리(5천만원) ▲백년시장 아케이드 기능보강 사업(2억원) ▲강북시니어클럽 설치·운영(6천만원) ▲강북구 진입관문 상징경관 조성사업(1억원)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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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추경예산을 통해, 시급성과 중요도가 높은 주요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,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지역경제 활성화, 복지사업 등의 차질없는 수행으로 구정 운영의 안정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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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올 추경예산은 적은 재원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하반기 반드시 추진이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편성 했다”며, “계획한 사업을 잘 추진해,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‘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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