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19.


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, 서울계상초등학교 발전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 참석

학교를 복합화시설로 재건축하는 것이 발전적인 학교운영 측면에서 효율적

학교복합시설 추진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것

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(국민의힘, 노원5)은 지난 9월 11일(수) 서울계상초등학교 슬기관 2층 교원연수실에 실시된 학교 발전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하고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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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학부모 간담회에는 교직원,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가 참석하여 그동안 진행된 환경개선사업 현황을 살펴보았고, 향후 진행하여야 할 사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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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서울계상초등학교는 윤기섭 의원의 관심으로 그동안 열악했던 ▶조리실 환풍 및 배기시설개선 ▶영양사실 및 조리원실 환경개선 ▶급식실 이동통로 차양교체 및 자동문 설치 ▶식당 바닥교체 ▶본관동 외부 도색 등...을 완료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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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석면해체제거, 화장실 개선, 중연창 개선, 본관건물 외벽 드라이피트 해소, 내진설계 등의 큰 공사가 예정되어 있으나 학교 전체 전기안전점검 결과 매우 취약해서 누전예방 전기공사가 시급한 실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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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계상초등학교는 예정된 공사를 다년간 시행하는 것보다는 노후화된 학교를 복합화시설로 재건축하는 것이 발전적인 학교운영 측면에서 효율적이라고 판단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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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 “학교복합시설 추진을 위해 교육청 및 노원구청 담당자와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겠다”라고 말하고 “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 추진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다”라며 추진의지를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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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윤기섭 의원은 “학교환경이 작년보다는 좋아졌지만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다”라고 지적하고 “학부모님들께서 건의하신 안전과 위생에 대한 문제는 즉각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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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서울계상초등학교는 1983년 07월 설립되어 현재 386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