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20.


강북구, 제1회 강북구 청년축제 ‘청년의 발견’ 개최

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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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2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구청 광장 일대에서 「제1회 강북구 청년축제」를 진행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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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‘청년의 발견’이라는 부제로, 청년들의 ‘존재’를 발견하고 챌린지를 통한 ‘즐거움’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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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존에서는 ▲피지컬 챌린지존(청년의 근력, 청년의 지구력, 청년의 악력, 청년의 민첩성) ▲엔터 챌린지존(노래 게임, 영화 게임, 연예인 게임 등) ▲힐링부스(타로 상담, 컬러 테라피, 레진 악세서리 만들기 등)를 운영하고 축제 SNS팔로우 및 챌린지존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음료 할인권, 도토리캐리커쳐 할인권 및 기념메달 등을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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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을 위한 축제인 만큼 관내 청년단체와 대학교(성신여자대학교, 한신대학교)가 직접 운영하는 푸드존과 힐링존 부스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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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드존에서는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한신대학교 청년상단에서 준비한 핫도그, 수제맥주 등을 맛볼 수 있으며, 힐링존 내에 마련된 플리마켓 부스에서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준비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판매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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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청년예술인들과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팀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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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강북청년창업마루, 청년일자리센터, 청년네트워크 등 유관기관(단체)에서는 기관 홍보와 함께 증명사진 촬영 이벤트, 스트레스 타파 게임 등을 준비하여 강북구의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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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축제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강북구에서 준비한 첫 번째 축제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강북구는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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