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0. 11.


2024 성북구 통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“소통과 화합의 자리 마련”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달 23일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최재구 예산군수, 남기항 통장협의회장 및 각 동 통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“2024 성북구 통장워크숍”을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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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·봉사하는 성북구 통장을 대상으로 지역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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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성북구는 지난해 제천시에 이어 성북구 자매결연도시인 예산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두 지자체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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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워크숍 본 행사는 고향사랑 상호 기부식, 퇴임통장 공로패 수여, 모범통장 표창 수여, 통장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통장직무교육(강사 송은영) 순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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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행사 중에는 “우리들의 별”이라는 지역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는 통장을 주제로 한 영상을 상영하며 통장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 속에서 느끼는 성북구 통장이라는 자부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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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이어 이어진 문화탐방에서는 예당호로 이동해 출렁다리 탐방. 음악분수 감상 등을 통해 예산군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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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기항 통장협의회 회장은 “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었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역할과 책임감을 또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”라며 “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라면 성북구 통장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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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동네의 일이라면 가장 먼저 달려 나와주시고, 늦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함께 움직여 주시는 통장님들의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”라며 “긴 무더위 끝에 찾아온 멋진 가을과 함께하는 통장 워크숍이 서로 격려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알찬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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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구 통장협의회(회장 남기항)은 그간 ▲예산군 이장협의회와 고향사랑기부금상호 기탁 ▲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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