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0. 16.


서울시의회 박석 의원, 쌍문4동 소나기 축제 참석

5년 만에 다시 열린 ‘쌍문2동 노해마을 한마음축제’, ‘방학3동 은행나무 축제’에도 참석해 축하 인사 전해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(국민의힘, 도봉3)은 지난 9일(수) 해등로 일대(한양2,3,4차 아파트~삼성세라믹아파트 사이)에서 열린 ‘쌍문4동 소․나․기 한마당’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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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이 ‘소’통하고 ‘나’누고 ‘기’쁨을 함께 한다는 의미가 담긴 소나기 축제는 올해 10번째 열리는 쌍문4동 대표 축제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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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축제에서는 동북초 중창단, 선덕중 댄스팀 등 주민공연에 이어 트로트가수 염기랑과 힙합가수 아웃사이더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으며, 주민 소통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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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의원은 “화창한 가을날, 오늘 축제에서 보낸 시간이 쌍문4동을 추억할 수 있는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주민 소통과 화합,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“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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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의원은 지난 3일(목) 성황리에 끝난 방학3동 ‘제12회 은행나무 축제’와 쌍문2동 ‘제6회 노해마을 한마음축제’에도 참석해 코로나19로 멈췄던 축제가 5년 만에 재개된 것을 축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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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의원은 “오랜만에 열린 축제임에도 질서정연하게 진행되어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 기쁘다”며 “주민이 주체적으로 기획․참여하는 지역 축제가 중단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챙기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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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박석 의원은 “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 흘리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, 12․13일 열릴 도봉 그린뮤직 동행페스타를 비롯 다채로운 지역 축제를 통해 도봉이 더욱 풍요롭고 따뜻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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