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0. 30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, 도봉구 OPCD STAGE 음악 축제 참여

“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축제 지원 아끼지 않을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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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(국민의힘ㆍ도봉1)은 지난 19일 도봉구 창동역 동측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‘2024 OPCD STAGE’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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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OPCD STAGE’란, 음악창작 지원 플랫폼인 오픈창동(OPCD)과 연계한 도봉구 청년 음악 축제로써, 이 의원의 적극적인 예산확보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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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지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봉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 예산 1억4천만 원을 확보해 이번 축제가 개최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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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에 이 의원은 지난 1, 2회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해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.

이날 공연에는 자이언티, 기리보이 등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. 다양한 체험과 놀거리도 마련돼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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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음악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청년들의 제작 음악에 대한 피드백, 지식 공유, 아티스트 간 다양한 소통의 장이 이뤄져 아티스트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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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“청년 음악인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에 이번 행사가 신인 아티스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이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내실 있는 축제로 거듭났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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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지역 청년들에게도 양질의 문화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며 “행사를 준비해주신 구청 관계자와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”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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