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14.


강북구, 2024 공예문화축제 ‘강북 공예백화점, 강백이네’ 호응

이순희 강북구청장 “공예문화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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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가 지난 8일과 9일 구청 광장에서 2024 강북 공예문화축제 ‘강북 공예백화점, 강백이네’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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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 축제는 강북구 내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공예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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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축제에는 총 27개의 부스가 마련되어 다양한 공예상품을 선보였으며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시장 맛집들이 참여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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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일간 4,000여 명의 주민들이 축제를 찾아와 다채로운 공예품을 감상하고 지역 공예의 새로운 매력을 체험했다.

축제는 지역 공예인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공예예술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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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구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에 감사드린다”라며 “앞으로도 강북구의 공예문화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밝히며 구민들과 소통하고, 지역 공예인들을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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