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14.


성북구,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절주·금연 홍보 캠페인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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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 폐해 예방의 달 맞아 금연지도원, 대학교동아리와 함께 음주문화 개선 홍보

캠페인을 통해 연말연시 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를 미리 예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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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6일 『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』을 맞아 성신여대역 및 하나로 거리(동소문로 22길)에서 음주문화 개선 및 절주 환경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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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은 다가오는 연말연시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실감하고, 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자 지난 2008년 보건복지부에서 음주 폐해 예방의 달로 지정해 다양한 캠페인이 펼쳐지는 시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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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따라 성북구도 11월을 맞이해 금연지도원, 성신여대 절주서포터즈(그만두주)와 함께 개인별 음주 위험 체질 확인을 위한 알코올 반응 검사용 패치(알쓸패치)체험을 진행하고 건강생활실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음주 폐해 예방의 달 메시지를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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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캠페인은 음주문화 개선 및 절주 환경조성 홍보뿐만 아니라 이동금연클리닉활동 및 어린이집, 유치원, 초·중·고 학교시설 경계선 30m 이내 금연구역 확대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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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진행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연말연시 구민들의 건전한 음주문화가 이뤄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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