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13.


이승로 성북구청장 ‘2024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’ 동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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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 5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‘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, 긍정 양육’에 동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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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체벌 없는 양육 방법인 ‘긍정 양육’ 문화 확산을 통해 아동이 아이다움을 마음껏 누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성인으로 자라날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고자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, 기업, 단체 등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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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의회 임태근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이승로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양동혁 성북경찰서장과 한승범 고려대학교안암병원장을 지목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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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아동에 대한 존중과 이해, 부모 자녀 간의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긍정양육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”라며 “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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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구는 2020년 10월부터 아동학대 조사업무 공공화를 시작으로 365일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접수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지원을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2022년 11월부터 직영 운영하고 있다. 또한 아동학대 대응 및 보호체계를 위해 아동학대 재발방지와 예방, 피해아동 보호 및 지원 등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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