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13.


이승로 성북구청장의 현장 집무실 ‘운영 8회 만에 주민제안 149건 접수’

직접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영상통화를 통한 \'주민 제안\' 시스템을 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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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‧소통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 10월 22일부터 서울 성북구 20개 동을 직접 찾아가 일일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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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(11/7기준, 월곡1동)까지 총 8회차에 걸쳐 총 149건의 주민 제안을 접수하며,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성공적인 소통의 장을 이어오고 있다. 앞으로도 11월 8일 종암동부터 11월 28일 석관동까지 12개 동에서도 일일 현장구청장실이 계속 펼쳐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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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올해 현장구청장실에서는 구청장과 구민이 함께하는 ‘1:300 정책홍보퀴즈’가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. 이승로 구청장이 직접 퀴즈를 내고 참여해 구정에 대한 퀴즈를 풀며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현장에 참석한 300여 명의 주민들은 정책홍보퀴즈를 풀며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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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직접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‘영상통화를 통한 주민 제안 시스템’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. 영상통화 기능을 통해 구청장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제안할 수 있어,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구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주민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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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가 아파 병간호로 인하여 현장 방문이 어려웠던 한 주민은 영상통화 주민제안을 통해 집 앞 가로등 설치를 요청했고, 그 결과 어두웠던 길에 새 가로등이 설치되면서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. 이 주민은 “현장에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, 영상통화로 쉽게 제안할 수 있어 좋았다. 밝아진 집 앞 거리를 볼 때마다 행복하다”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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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현장구청장실을 통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, 이를 바탕으로 우리 구정을 개선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”라며 “앞으로도 남은 회차 동안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,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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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성북구 현장구청장실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돼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, 실시간 채팅(오픈채팅방)을 통해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. 성북구청 유튜브 채널은 유튜브(https://www.youtube.com) 검색창에 ‘성북TV’를 검색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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