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21.


노원구, 구립여성합창단 전국합창경연대회서 ‘대상’ 수상

노원구립여성합창단,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 수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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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는 노원구립여성합창단이 \'제26회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\'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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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광역시가 주최한 \'제26회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\'는 국내 아마추어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권위 있는 아마추어 합창경연대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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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립여성합창단은 지난 9일 카이스트 대강당 공연관에서 열린 본선 경연에서 전국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과 경연을 펼쳐 최종적으로 국무총리상에 해당하는 대상을 거머쥐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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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노원구립합창단은 제2회 남도 합창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, 2023년 강릉 세계합창대회 민속음악 아카펠라 부문 우승, 제1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에 이어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는 활약을 선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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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립여성합창단의 서효정 지휘자는 “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어 기쁘다”며, “앞으로도 노원구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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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‘노원구립여성합창단’은 1989년 창단이래 30년 이상 노원구의 대표 문화사절단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,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는 음악봉사단 역할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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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노원구립여성합창단이 전국 대회에서 영예로운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구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고, 노원구의 문화예술적 자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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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문화도시과 02-2116-7153, 노원문화재단 02-2289-34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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