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21.


성북구, 안심클린 전통시장으로 쾌적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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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전통시장 비전에 따라 ‘안전하고 깨끗한 전통시장’ 만들기 추진

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상권활성화에 기여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5일부터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‘안심클린 전통시장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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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시장을 방문한 구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쾌적하고 깨끗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인회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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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음시장, 돈암시장, 돌곶이시장, 장위시장, 정릉시장, 정릉아리랑시장 등 6개 전통시장별로 상인들이 시장 구석구석을 다니며 취약지 쓰레기 치우기, 물청소, 방역소독 등 환경개선 활동을 매월 날짜를 정하여 실시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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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전하고, 친절한, 상생하는 성북구 전통시장” 비전 선포에 따라 상인 스스로 안전한 전통시장을 가꾸어 감으로써 소비심리 위축과 온라인 쇼핑의 일상화로 갈수록 침체되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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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전통시장 상인회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안심클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”라며 “성북구에서는 이러한 상인들의 의지가 전통시장 활성화로 결실을 맺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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