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28.


‘스탠딩 에그의 단독 콘서트’ 내달 14일 꿈빛극장서 열려

12/14 성북구 꿈빛극장 기획공연 윈터콘서트 열려

스탠딩에그의 단독 콘서트 “길을 잃지 않은 우리”가 펼쳐지며 아름다운 추억 선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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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성북문화재단(대표이사: 서노원)이 올겨울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윈터콘서트를 기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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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꿈빛극장(성북구 길음로7길 20)에서 스탠딩 에그의 단독 콘서트 “길을 잃지 않은 우리”가 펼쳐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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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탠딩 에그는 화려한 사운드만 넘쳐나는 어지러운 시대 속 진정한 감성을 음악에 담아내는 인디 그룹이다. 그들의 음악은 작고 연약한 달걀을 세우는 것만큼 어렵지만 그 도전을 멈추지 않는 철학을 갖고 있다. 스탠딩 에그가 독특한 멤버 이름으로 신상을 비밀리에 감춘 이유는 어떤 프로필보다 자신들의 음악에만 오롯이 집중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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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탠딩 에그는 2010년 데뷔 이래 꾸준히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왔으며 어쿠스틱이라는 범주 안에서 발라드, 포크, 락, R&B, 재즈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음악을 선보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일상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전하고 대중적이면서 가볍지 않은 음악으로 수많은 팬의 지지를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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윈터콘서트「스탠딩에그: 길을 잃지 않은 우리」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,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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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 관람료는 전석 60,000원이며 성북구민과 대학생은 30%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.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또는 꿈빛극장 홈페이지(http://kbt.sbculture.or.kr/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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