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04.


강북문화재단,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발레 ‘눈의 여왕’ 단독 공연

12월 20일~2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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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문화재단(대표이사 서강석)은 오는 12월 20일(금) 오후 7시 30분, 21일(토) 오후 2시와 7시,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발레 ‘눈의 여왕’이 개최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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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레 ‘눈의 여왕’은 2018년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초연된 이후, 더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로 돌아왔다. 안데르센의 동화 ‘눈의 여왕’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동화의 감동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발레라는 형식으로 새롭게 풀어내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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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강북문화재단에서 단독으로 추진한 ‘눈의 여왕’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탄탄한 스토리와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, 특히 국립발레단의 주역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해온 김순정 예술감독의 역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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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켓가는 전석 3만원(강북구민 1만원)으로,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.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(☎ 02-994-8501~2)으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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