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04.


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-한국마사회 강북지사

‘살랑살랑 플리마켓’ 성공적인 마무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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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‘(사)강북구사회적경제협의회’, ‘한국마사회 강북지사’와 함께 진행한 살랑살랑플리마켓을 성황리 종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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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에 정기적으로 열리는 행사인 ‘살랑살랑플리마켓’은 사회적경제조직 물품 판매와 더불어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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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마사회강북지사,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, (사)강북구사회적경제협의회 3자간 MOU체결을 진행하고, 플리마켓은 한여름을 제외한 4~6월, 9~11월, 한국마사회 강북지사 앞에서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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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랑살랑플리마켓은 민들레가게 미아점, 지구시민협동조합, 늘푸른 청소년학교, 한국교육강사협동조합, 행복한반찬가게협동조합, 둥지협동조합, 어진이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, 자원순환환장 사회적협동조합, 음밥협동조합 등 강북구의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들과 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가치 있는 물품, 공예품 등을 판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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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들은 재사용물품, 친환경 제품, 제로웨이스트 물품, 직접 만든 공예품, 완조리 먹거리, 건어물 등 좋은 제품을 착한 가격에 판매하였고,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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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호 한국마사회 강북지사장은 “앞으로도 꾸준히 강북구의 사회적경제 기업들과 협업하고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는데 보탬이 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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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강북구의 사회적경제조직을 적극 알리고 소비자들과의 만남을 독려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강북구 사회적경제와 한국마사회 강북지사가 가치있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