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05.


성북구 길음1동 통장협의회, 눈길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히!

민관이 협력하여 초·중·고등학교 통학로, 7개 공원, 아파트단지 경사로 등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함께 제설작업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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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길음1동 통장협의회(회장 조성애)와 자율방범대장(박준석)은 지난달 26일부터 내린 폭설로 쌓인 눈을 이른 아침부터 제설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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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길 불편함을 최소화하고, 낙상 위험으로부터 보행자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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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장협의회 회원들과 자율방범대장은 소리마을 등 가파른 오르막길 비롯해 관내 초·중·고등학교 통학로, 7개 공원, 아파트 단지 주변 경사로 등 유동 인구가 많고,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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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제설작업에는 “지나가던 주민들도 염화칼슘을 직접가지고와 함께 뿌려 주는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설에 동참해 주어 한결 수월했다”라며 감사함을 표시했으며 “주민들의 따뜻한 격려의 말에 더욱더 힘이냐고 보람 있었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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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함께 작업에 참여한 동 관계자는“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, 덕분에 주민들의 불편함도 줄일수 있었다며 동에서도 주민 안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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