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1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, 창동역 동측 씨드큐브 마을버스 정류장 신설

창동역 동측 씨드큐브 마을버스정류장 온열의자, BIT 등 신설

이경숙 서울시의원 “온열의자와 버스도착안내시스템 추가되어 대기시간 편리해질 것”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(국민의힘)이 창동역 동측 씨드큐브 앞 마을버스정류소 공사가 완료되었음을 알리며, 앞으로도 도봉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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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마을버스 08번과 09번이 정차하는 창동역 동측 씨드큐브앞 버스정류소의 시설을 현대화하고, 폭염과 한파에 취약했던 기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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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공사는 2024년 10월 1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되었으며, 총 소요예산은 2천 6백만 원이다. 이 중 7백만 원은 버스 승차대 설치에, 1천 9백만 원은 온열의자 및 BIT 시스템 설치 공사에 사용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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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"이번 창동역 동측 씨드큐브 앞 버스정류소의 환경개선은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, 날씨에 상관없이 보다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"이라며, "특히 온열의자와 버스도착안내 시스템이 추가되어 승객들의 대기 시간이 더욱 편리해질 것"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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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"도봉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"며, "교통 편의 증진과 더 나은 교통 환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"이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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