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8.


성북구,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발

적극행정 우수사례 주 기여자 9명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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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성북구 공직자 9명을 ‘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’으로 선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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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발된 우수공무원은 총 9인(우수 등급 3인, 장려 등급 6인)이며 △ 우수 원성연 주무관(정릉4동), △ 우수 김준식 주무관(공원녹지과), △ 우수 설재홍 주무관(정릉1동), △ 장려 임채성 주무관(환경과), △ 장려 윤강민 주무관(정릉1동), △ 장려 최은경 주무관(재무과), △ 장려 서영순 주무관(돈암2동), △ 장려 김인기 주무관(동선동), △ 장려 허미라 주무관(보문동)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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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구청장 표창과 함께 등급별로 성과급 최고등급(우수), 특별휴가(장려)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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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앞서 구는 전 부서(동) 및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추천받아 1차 부서 실무회의, 2차 직원 및 주민투표, 3차 성북구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주민체감도, 담당자의 적극성·창의성·전문성,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,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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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는 기존보다 많은 사례가 접수되었다. 구 관계자는 “성북구 공직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정착되어 가는 매우 바람직한 변화”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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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러한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당초 계획한 포상 규모보다 많은 포상을 부여해 성북구 공직자의 관심과 참여에 호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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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주민이 공감하고, 만족하는 적극행정을 펼치는 성북구 공직자에 대한 우대 방안을 계속 마련할 것”이라며 “궁극적으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성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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