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8.


이승로 성북구청장,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예방 릴레이 챌린지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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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 딥페이크 이용 허위 영상물 제작 및 유포는 범죄 행위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범사회적 동참 유도하는 릴레이 챌린지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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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 11일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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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청소년 딥페이크 이용 영상물 제작 범죄는 ‘장난’이 아니라 ‘명백한 범죄’로서 허위영상물을 제작하거나 소지·배포의 경우에도 처벌되는 등 범죄에 대한 심각성과 처벌의 엄중성을 강조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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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준희 관악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양동혁 서울성북경찰서장, 이용관 서울종암경찰서장을 지목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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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청소년들이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위험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, 아동·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북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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챌린지는 2025년 3월 말까지 이어지며, 지목을 받지 않아도 인증사진을 찍고 다음주자를 지명해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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