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9.


노원구, 2024년 행정안전부 자율방재단 평가 전국 2위, 서울시 1위 선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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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안전부 자율방재단 활동 실적 평가 시 재난의 예방·대비·대응·복구 전 단계에서 활동 기여도 인정받아

지속적인 방재 활동으로 주민이 안전한 ‘안전 일번지’ 노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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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의 \'노원구 자율방재단\'이 <2024 행정안전부 자율방재단 평가>에서 전국 2위, 서울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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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평가는 전국 자율방재단의 재난 예방, 대응 및 복구 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안전 문화 확산과 체계적인 재난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에서 시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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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노원구 자율방재단’은 재난과 재해의 예측 불가능성과 대형화로 인한 재난 대응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상황에 정통하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지닌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방재 조직이다. 현재 총 1,114명이 참여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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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원들은 재난 현장에서 최일선 역할을 하며,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. 평상시 폭염, 태풍, 집중호우, 대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, 재난이 발생하면 자치구와 협력하여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하고 복구 작업을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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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평가에서 ‘노원구 자율방재단’은 전국 229개 지역 자율방재단 중, ▲위험지역 사전 예찰 ▲풍수해 및 폭염 대응 활동 ▲안전한국훈련 참여 ▲대국민 홍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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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구청장은 "구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"라며 "앞으로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철저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의 자율적인 방재 기능을 강화하여 안전한 노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"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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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안전도시과(2116-314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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