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24.


삼혜이비인후과의원, 성북구에 라면 200박스 기부

성북구의 나눔문화확산에 삼혜이비인후과의원이 앞장서

​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삼선동(동소문로 18-1)에 위치한 삼혜이비인후과의원(원장 이창훈)이 성북구의 ‘따뜻한 겨울나기 사업’에 라면 20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.

​

삼혜이비인후과의원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지역사회 선도 기관이다.

​

2020년에는 라면 60박스, 2022년에는 80박스를 기부하며 성북구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는 그 규모를 더욱 확대한 총 200박스를 기부했다.

​

삼혜이비인후과의원 관계자는 “작은 정성이지만,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”고 전했다.

​

삼혜이비인후과의원의 이러한 꾸준한 기부는 나눔 캠페인의 취지를 살리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.

​

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겨울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고 있는 삼혜이비인후과의원에 감사하다”며 “기부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주민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잘 배분해 활용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

​

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성북구가 함께 하는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인 \'따뜻한 겨울나기 사업\'은 주민과 단체, 기업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활동으로, 올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.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