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5.


성일교회, 동선동과 돈암2동에 쌀 1,000kg, 라면 70박스 후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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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동선동과 돈암2동에 지난 8일 성일교회(담임목사 이영배)가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해달라며 쌀 1,000kg와 라면 70박스를 기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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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일교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및 야쿠르트 지원 등 지속적으로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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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일교회 이영배 목사는 “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건강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”라며, “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으로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겠다”라고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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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추운 겨울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모범이 되어주는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. 후원해주신 물품은 성북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 전하도록 하겠다”라고 말하며 감사장을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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