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5.


한국자유총연맹 송천동분회, 이웃돕기 라면 전달

“바자회 수익금에 작은 사랑과 정성 보태~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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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한국자유총연맹 강북지부 송천동분회는 지난 10일, 따뜻한 겨울나기에 일환으로 라면 20박스(34만 원 상당)를 송천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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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총연맹 송천동분회는 지난해 11월 9일 송천동 주민센터 앞에서 ​건전한 소비문화조성 및 이웃사랑 나눔실천 위해 진행한 ‘알뜰살뜰 행복한 바자회’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라면을 준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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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는 자총 송천동분회 회원들은 “우리의 작은 활동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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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태형 동장은 “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며 “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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