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5.


학마을도서관, 2024년 서울시 우수도서관 선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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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도봉문화재단 학마을도서관이 2024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,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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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도서관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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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도서관 및 구립 공공도서관 총 164개 관을 대상으로 하며, 예산·장서·사서·공간·서비스·협력·경영계획 등 8개 영역과 1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전년도 운영실적을 평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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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평가에서 학마을도서관은 ▲공간 및 시설 혁신 ▲전년 대비 프로그램 참여자 증가율 ▲지역사회 협력 및 유대 활동 ▲운영계획 수립 및 이행 ▲전년 대비 예산 증가율 ▲장서의 충실성 ▲관장의 전문성 ▲사서 증가율 등에서 최고점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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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소통한 결과, 학마을도서관이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”라며, “도서관이 정보 이용과 문화생활을 충족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련한 지원에 힘쓰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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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마을도서관이 위치한 도봉구 방학동은 실버센터, 주간보호센터, 장애인복지센터 등이 다수 있어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서비스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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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따라 학마을도서관은 이들을 위한 사업을 마련해 추진했다. 대표적으로 시각·청각 장애인을 위한 ‘배리어프리 영상제작단’을 운영했다. 그 결과 2023년에 국립장애인도서관 주최 ‘장애인서비스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’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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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. 추진 사업으로는 ‘1인 미디어 전문가체험’, ‘숏폼콘텐츠 제작’ 등의 영상제작 프로그램, ‘여행자 창업플랫폼’, ‘스마트스토어’ 등 중장년층과 은퇴자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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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학마을도서관 02-955-06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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