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5.


강북문화재단, 한빛예술단&길병민 초청 신년음악회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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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유일 시각장애예술단체 한빛예술단과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의 특별한 신년 무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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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문화재단(대표이사 서강석)은 지난 11일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5년 신년음악회 ‘한빛예술단&길병민’으로 특별한 새해를 맞이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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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신년음악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시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전문 연주단체로, 창단 23년차를 맞은 ‘한빛예술단’과 성악가 ‘길병민’의 특별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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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빛예술단’은 시각적으로 단절된 어둠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, 눈으로 볼 수 없는 따뜻한 온기와 감동의 공연을 선사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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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공연 협업에 참여하는 길병민은 베이스바리톤이자 뮤지컬 배우로,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에서 활동했으며, 세계 여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콩쿠르를 석권했다. ‘팬텀싱어3’에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리더로도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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