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5.


학교법인 홍익학원 이사장,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

7년간 총 1.300만 원 기부로 지역사회에 감동 전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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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법인 홍익학원 이사장 이면영의 미담이 지역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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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면영 이사장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소외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총 기부액은 1,300만 원에 이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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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법인 홍익학원은 1947년 재단법인 홍익학원으로 설립되어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. 특히, 이번 성금 전달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진정성이 돋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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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면영 이사장은 전달식에서“홍익학원의 설립 이념인‘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’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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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“이면영 이사장님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. 이러한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,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것이라 믿는다”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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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성금은 성북구의 취약 계층을 위한 난방비 및 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, 이를 통해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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