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6.


성북구, 아동·청소년 동행카드 1월 13일부터 발급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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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생 대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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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1월 13일부터 ‘2025년 성북구 아동·청소년 동행카드’ 발급을 시작한다. 발급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이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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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동행카드는 아동·청소년들의 문화활동과 진로 체험활동을 지원하여 진로 탐색과 바람직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구가 지원하는 정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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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카드의 신청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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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·접수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수령 받은 카드를 동행카드 누리집(https://sb.purmee.kr)에서 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후 사용이 가능하다. 카드 사용기한은 12월 15일까지다. 기한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고 포인트도 자동 소멸되는 점을 유의하여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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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카드는 문화체험, 진로체험, 서점·문구, 영화관, 체육활동, 미술관·박물관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동행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. 2025년 1월 기준 157개소의 동행카드 가맹점이 있다. 구는 아울러, 동행카드의 사업 취지와 청소년들의 흥미에 맞는 다양한 가맹점을 상시 모집·발굴하고 있다.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을 활용한 신청·접수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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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동행카드는 아동·청소년의 놀 권리 증진 및 자발성과 선택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꿈을 키우고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”이라고 강조하면서 “다양한 문화, 예술, 진로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지속적으로 가맹점을 확대·발굴하는 등 아동·청소년이 행복한 성북구가 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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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카드의 자세한 사업 내용과 사용처는 성북구 동행카드 누리집(https://sb.purmee.kr) 에서 확인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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