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06.


도봉구, ‘도봉 둘레길 2.0’ 안내판 중랑천 산책로 등에 설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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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중랑천 나무바닥(데크) 산책로 일대에 \'도봉 둘레길 2.0\' 안내판을 설치했다. ‘도봉 둘레길 2.0\'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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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내판은 창동주공17단지 앞, 도봉구청 앞,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 앞, 창포원 등 중랑천 나무바닥(데크) 산책로 주요 지점에 설치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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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2022년 도봉 둘레길 2.0 사업에 착수해 현재 중랑천을 포함해 도봉산~서울 둘레길까지의 21.3km 규모의 산책로를 조성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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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중 중랑천 나무바닥(데크) 산책로는 창포원에서 창동주공17단지까지 이어진 약 5.5km의 길로 도봉 둘레길 2.0 사업 중 핵심 구간이다. 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현재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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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4월 중이면 서울아레나~창동교 0.5km를 제외한 구간에 나무바닥(데크) 산책로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. 서울아레나~창동교 0.5km 구간은 오는 2027년까지 서울시에서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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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 둘레길 2.0 사업도 현재 막바지 단계다. 구는 사업이 완성되는 대로 도봉 둘레길 2.0 구간 주요 지점에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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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도봉 둘레길 2.0 사업이 완료되면 구민 모두가 수려한 자연경관을 산책하며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그날을 위해 앞으로 남은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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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치수과 하천관리팀 02-2091-41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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