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3.


노원구,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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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, 2024년 연속 최고 등급인 ‘가’ 등급 선정되며 수준 높은 민원행정 인증받아

민원 체계와 제도운영, 민원 처리, 만족도 등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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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“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”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“가”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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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(중앙 46, 시도교육청 17, 광역 17, 기초 226)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.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▲ 민원행정 관리기반 ▲ 민원행정 활동 ▲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에 대하여 5개 항목, 20개 지표로 종합 평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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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2022년 평가 당시 ‘나’ 등급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민원 처리 현장 전반을 재점검하며 개선점을 발굴해 왔다. 그 결과 2023년 평가와 2024년 평가까지 2년 연속 ‘가’ 등급을 받으며 민원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인증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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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▲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▲민원제도 운영 ▲국민신문고 민원처리 ▲고충민원처리 ▲민원만족도의 5개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. 특히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발한 대내외 활동,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 분야가 돋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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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원 응대와 처리 과정에서 구민에게 칭찬을 받은 우수 공무원들을 한 자리에 모아 구청장이 직접 민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우수 사례를 전파하는 한편, 주민센터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담당 공무원과 민원인이 안전한 민원환경 구축에도 힘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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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관부서인 민원여권과에서는 누락되거나 지연될 수 있는 민원의 현황을 점검하여 적기에 처리되도록 지원했고, 관련 각 부서에서는 야간 세무상담 등 전문분야 민원상담과 같은 민원인 친화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했다.

오승록 구청장은 “일선 현장에서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 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”며 “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미흡한 민원처리 관행을 개선함은 물론 주민이 공감하고 기대하는 최고 등급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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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민원여권과 02-2116-32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