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3.


성북구,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 대상 2관왕 쾌거

역사 문화 부문 대상, 유튜버 대상 2관왕

각 지자체의 정책과 비전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한 영상 콘텐츠 평가, 시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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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‘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 대상 시상식’에서 ‘역사 문화 부문 대상’과 ‘유튜버 대상’ 2관왕을 차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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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 대상 시상식’은 (사)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지자체 혁신 발전 포럼과 연계해 각 지자체의 정책과 비전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한 영상 콘텐츠를 평가, 시상한다. 이번 시상식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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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역사 문화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구의 작품은 ‘근현대사를 만나는 성북구 석관동 비밀의 숲’(https://youtu.be/XCLm4k3NmSc)이다. 한국예술종합학교(이하 ‘한예종’이라 함) 석관동 캠퍼스 안에 위치한 의릉을 소개하고 석관동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담아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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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단은 한예종 석관동 캠퍼스, 의릉, 중앙정보부 강당, 한예종 연극원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는 구성이 다큐멘터리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에게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. 한예종 연극원 1기인 오만석 배우의 인터뷰도 영상의 내용을 더욱 알차게 만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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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에 활용한 음악과 효과음 역시 내용과 잘 어울리면서도 듣는 재미를 더해 48분의 다소 긴 영상임에도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었다는 평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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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투버 대상을 차지한 ‘성북TV’는 구가 운영하는 지역방송 콘텐츠로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.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물론 구 공직자가 수시로 출연해 재미와 친근감을 더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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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대한민국의 많은 지자체 중에 우리 성북구가 큰 상을 두 개나 수상한 것은 성북구 모든 공직자가 지역의 홍보대사라는 각오로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든 결과라고 생각한다”면서 “앞으로도 성북구의 정책과 비전 등을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홍보,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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