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9.


도봉구, 365일 개별공시지가 의견 받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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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정기간 외에도 언제든 의견접수

구청 부동산정보과 방문 등으로 제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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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연중 상시적으로 접수하는 ‘365 열린 창구’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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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 방법은 간단하다.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하거나 도봉구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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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별공시지가는 매년 4월 말 결정‧공시하며,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의견접수를, 4월 말부터 5월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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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간에만 의견을 낼 수 있어 주민 불편을 초래해 왔다. 이에 구는 지난 2018년부터 창구를 운영해오며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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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정기한이 지나 제출한 개별공시지가 민원은 다음 해 4월 의견제출로 일괄 접수 처리해 주민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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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 관계자는 “항상 주민의 편의를 생각하며 행정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”면서, “주민이 제출한 의견은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적극 검토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개별공시지가가 결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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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부동산정보과 지가조사팀 02-2091-3723~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