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9.
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, 서울정책대안포럼에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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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재개발, 재건축 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 제시!

서 의원, 노원구를 비롯한 서울시 정비사업이 제대로 되도록 노력할 것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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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(더불어민주당‧노원4)이 지난 13일(목) 오전, “서울시 재개발, 재건축 정책의 쟁점과 과제”라는 주제로 개최된 ‘서울정책대안포럼’에 토론자로 참여하여 서울시 재개발, 재건축 정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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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서울정책대안포럼’은 ‘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새로운서울준비특별위원회’(이하 새서울특위)에서 서울시정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현황을 분석, 진단하고 대안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포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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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재개발, 재건축 사업(신통기획, 모아타운)을 담당하는 서울시 주택실과 SH서울주택도시공사를 소관부서로 두고 있는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인 서준오 의원은 관련 간담회, 토론회 및 포럼에 토론자로 계속 참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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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포럼은 김남근 국회의원(더불어민주당, 성북을)과 변창흠 세종대 교수(전 국토부 장관)의 발제와 서준오 의원의 지정토론 후 참석자들의 집중토론으로 진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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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서울특위 위원장인 박주민 국회의원, 서울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동아, 오기형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, 구의원들이 참석하여 서울시 재개발, 재건축 정책에 대한 각 지역별 상황과 정책제안들을 활발하게 논의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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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의원은 토론에서 “신통기획, 모아타운 등 오세훈 시장의 정비사업은 시민들의 기대감만 올려놓고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”며 “노원구 등 강북지역의 부족한 사업성을 확보할 제대로 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. 각 지역별 특성과 상황에 맞는 타겟형 정책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한다”고 지적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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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의원은 “열악한 사업환경으로 인해 정비사업에서 소외되고 외면받고 있는 지역은 공공에서 확실하게 지원하여 주거로 인한 시민간 양극화가 커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”며 “노원구를 비롯하여 서울시 정비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”는 다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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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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