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06.


서울시물리치료사회-강북재상아카데미, 의료개혁 실행방안 철회 촉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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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물리치료사회 및 강북재상아카데미 공동대표, "국민 건강권 위협하는 의료개혁 즉각 중단해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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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일 강북 지역 건강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는 서울특별시 물리치료사회(회장 박재명) 강북재상아카데미(공동대표 이상민·장재훈) 와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천준호 의원(강북구 갑) 지역사무실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 참석해, 현 정부 의료개혁위원회의 ‘제2차 의료개혁 실행방안’에 대한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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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간담회에는 , 천준호 국회의원, 이상훈 서울시의원, 김명희 강북구 구의회 의장, 박철우 구의원, 박재명 서울특별시 물리치료사회 회장, 이상민 강북재상아카데미 공동대표, 장재훈 공동대표, 등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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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자들은 해당 실행방안이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, 대형 보험사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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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재명 서울특별시 물리치료사회 회장은 "현재 의료개혁 실행방안이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닌, 특정 이익집단의 이익만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"며 "물리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간과한 정책이 강행될 경우, 국민 건강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"고 경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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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민 공동대표는 "이번 의료개혁 실행방안은 의료서비스의 질을 악화시키고,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위험한 정책"이라며 "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지 않는 의료개혁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"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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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재훈 공동대표 또한 "강북재상아카데미는 강북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로서, 이번 개혁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한다"며 "특히 재활과 물리치료 서비스의 접근성을 저해하는 정책이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"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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