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06.


강북구립도서관 상상공작소, 3월부터 운영 재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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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D 펜, 드로잉 패드 등 첨단 장비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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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립도서관(관장 김선영)은 오는 3월부터 상상공작소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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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상공작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혁신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21년 4월 강북문화정보도서관과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에 조성된 창의 공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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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는 미디어 스튜디오, 3D 프린터실, 작업실, 레이저 커팅실, 스터디룸 등의 시설이, 강북청소년도서관에는 미디어 스튜디오, 3D 프린터실, 작업실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, UV프린터, 드로잉패드 등의 장비도 갖춰져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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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들은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1인 미디어 제작, 3D 입체 형상물 제작, 승화전사를 사용한 나만의 티셔츠 및 에코백 제작 등을 체험하고, 뱃지, 실루엣 커팅기를 이용한 종이 작품(토퍼)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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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설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,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. 시설 및 장비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서울시 공공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. 담당자 승인 후 시설을 방문해 카드로 이용료를 결제한 뒤 이용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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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상상공작소는 올해에도 다양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. 프로그램 안내 및 참가 신청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과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누리집(강좌/문화행사→문화행사 신청)을 통해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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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또는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유선( ☎ 02-944-3116, 3148)으로 문의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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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립도서관 관계자는 “상상공작소는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로 구현되는 특별한 장소”라며 “이번 대관 재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내 메이커 문화를 더욱 풍성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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