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06.


성북구에 뿌리내린 한국학원총연합회, 보문동에 400만 원 기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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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백만학원 가족의 새로운 구심점을 마련하며 지역 사랑 실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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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보문동에 100만 학원인의 요람인 한국학원총연합회(회장 이유원)가 새롭게 자리를 잡으며 26일(수) 보문동 주민센터에 회관 이전 기념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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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미선 보문동장, 이유원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, 임맹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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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문동에 전달된 기부금은 본관 이전을 축하하는 기념 화환 대신 한국학원총연합회가 성금을 모아 기부했다는 데 의미가 깊다. 보문동은 기탁받은 성금을 관내 저소득층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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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유원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은 “성북구 보문동에 새로운 회관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며 지역 소외계층의 지원을 위하여 보문동 주민센터에 성금을 전달 하게 되었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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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선 보문동장은 “성북구 보문동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”며 “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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