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06.


성북구, 산모의 몸과 마음 회복 위한 ‘서울형 산후조리 경비 지원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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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생아 1인당 산후조리 경비 100만 원 바우처 포인트 지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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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 응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2023년 9월부터 서울형 산후조리 경비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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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서울형 산후조리 경비 지원사업’은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는 몸과 마음의 피로에 대해 충분한 돌봄을 받으며 회복할 수 있도록 성북구 거주 산모에게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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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산모(서울시에 자녀 출생신고)이며, 임신 16주 이후 유산·사산 산모도 포함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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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기한은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, 미숙아 출산 등으로 입원한 경우,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이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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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인트는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와 산후조리경비 서비스(의약품 및 건강식품구매, 한약조제,산후운동수강) 등에 사용할 수 있다. 단,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사용은 불가하며 사용기한은 자녀 출생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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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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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방법은 서울맘케어(www.seoulmomcare.com)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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