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12.


보광사, 우이동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 후원 물품 기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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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·1절 맞아 과일 꾸러미 20여 개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 전달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 우이동은 지난 2월 28일 보광사에서 3·1절을 맞아 떡과 바나나, 오렌지, 토마토, 배 등 과일이 든 꾸러미 20여개를 우이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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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광사 주지 현중스님은 3·1절을 맞아 다시 한번 그 정신을 기리며 우이동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성품을 전달했다. 보광사에서는 해마다 쌀과 김치 등 후원 물품과 성금 기부 등으로 강북구 및 우이동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지원해 온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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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중스님은 “이번 후원 물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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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미 우이동장은 “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쏟아주신 현중스님과 보광사에 감사드린다”며 “보내주신 온정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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